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내마음의 극장
 
 
Home > 프로그램 안내 > 내마음의 극장
무언의 가족세우기는 인간관계의 아름다움을 배우며 가정과 가족, 넓게는 인류에 대한 의미들이 재조명
  되는 시간들입니다. 인식의 변화 속에서 참으로 자유로워지는 자신을 만나게 되며 절제된 언어속에서 진솔한 삶 자체만이 가치가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며 참으로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간에 대한 절대적 가치, 신뢰로움을 배웁니다. 가족세우기 창시자 버트헬링거는 심리분석, 프라이멀요법, 게슈탈트치료법, NLP, 밀튼에릭슨기법, 홀딩요법 등 다양한 가족치료법 등을 공부하였습니다. 그 가족 고유의 형태장이 있어 이들을 연결시켜 주고 있으며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실증해 보이는 것이 가족세우기입니다. 가족세우기를 통해 상반된 현상(음, 양, 선, 삶, 죽음, 과거, 미래)이 결국 사랑과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왜 가족관계가 이렇게 소원해졌는지
왜 이런 질병이 가족에게 나타나는지 등을 미세한 눈으로 파헤치고 解怨 (해원)시키는 과정을 통해
  참여하는 사람은 물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삶이 한층 가벼워 질 수 있어 인생의 엉클어진 실타래를 푸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정신의 행위화, 구체화가 사이코 드라마입니다.
  인지적 언어적 차원뿐만 아니라 신체동작에 따른 행동차원까지 포함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행위화 하려는 무의식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며 인간의 개인성뿐만 아니라 사회성, 집단성을 강조하고 인간이 가지는 대부분의 갈등은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수가 많기 때문에 사이코드라마에서는 사회내의 여러 역학들에 중점을 두고 있어 대인갈등을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통상 10~15명 정도의 집단으로 유사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최대한 개인의 자발성을 이끌어 내어 심층에 내재되어 있는 무의식적인 문제를 역할극을 통해 몇 회기를 거쳐 인식의 변화와 통찰을 통해 이순간 나의 내면 깊숙이 흐르고 있는 온갖 정신요소들과 감각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무대라는 공간에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부정적인 감정과 이루지 못했던 꿈을 실현시켜보고 원하는 삶을
  살아봄으로써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잠재능력을 개발시켜 원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하게 됩니다.
집단에 참여한 관객에게도 무대위의 주인공과 자기를 동일화하고 그 문제를 이해,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좋은 치료적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