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제 가정폭력으로 고통받고있는 저희 엄마와
저에게 하느님이 계신다면 구원을 손길을 내려주셔서 주변 정말 봉사해주실수
있으시거나 제사정을 딱히 여겨주시는 분의 도움을 조금이나마 받고싶어 이렇게
억울한 사연을 글로 올립니다.저는 현제 올해막 20살이된 여학생이구요.
전 어릴적부터 아버지와하께 생활하던중 집안사정으로 인해 8살때
엄마와 떨어져 살게된후 2006년 해에 맘을 잡고 엄마에게 가졌던 오해들을
풀고 맘먹고 엄마댁에서 못다한 학업과 엄마와의 10여년만의 생활을 기대하며
그렇게 청주라는곳에서 대전 엄마댁에 들어와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중학교 되던해에 엄마와 연락한단 이유로 아빠에게 꾸지람을 듣고
집에서 쫒겨난뒤 주변 친한언니와함께 방을 잡고생활하며 서빙도 해보고
어린나이에 힘들일 마다않고 지내던중 엄마의 간절한 부탁으로 제2의
삶을 산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조금은 두렵지만 부푼맘으로 엄마께서 힘들게
10여년을 못먹고 못입으시며 모으신돈으로 힘들게 장만한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빠아닌 다른분이라 그레도 최대한 예의를 가추어서
정말 저도 노력할만큼 잘했습니다. 엄마의 행복을 원하기때문에 손수 사진두
크게 출력해서 액자도만들어드리고, 커플핸드폰고리며 전 정말 새아빠와 엄마와
제대로 생활한진 8개월정도 되었지만 어떤 친딸보다도 속안썩혀드리고 정말
두분잘되시길빌며 할수있는 노력은 다했습니다. 그렇게 집에들어온지 1주일정도
됬을때 였는데 새아빠께서 술을 엄청 드시고 왔는지 엄마에게 심한욕설을 하고
폭력까지 행사 하더라구요... 전 그때는 무작정 저런환경속에서 그레두 아저씨를
엄마가 원래의 아저씨 집으로 쫒자보내지않는것도원망스럽고 해서 전 무작정
집에서 일주일도 지내지못하고 원래 살던 청주란곳으로 가고는 했습니다.
그때는 자세한 사정도 몰르고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는 엄마를 홀로 내버려두고
도망가듯이 집만나가면 다인줄 알았더 이기적인 제가 참 철이없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또 몇달간의 방황을 끈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난리가 난거에요.
알고보니 그 새아빠란 인간이 저희 엄마의 언니 둘째이모께서 집안사정이
안좋아 월세방에서 21살된아들과 힘들게 사는것을알고느 저희엄마께서는
한사코 반대했지만 자신의 집이 비어있다면서 그렇게 자기짐은 저희집으로다
옮겨놓고 자기맘대로 이모를 오라고한뒤 5년동안 집을 무상임대해준다는
계약서까지 버졌이 써주고는 그뒤로부턴 21살난 이모의 아들을 데리고
자신이 하는 천장공사같은 일을 시켜준다며 일을 데리고 나가던중에 저희
친척오빠께서 일한만큼의 임금을 달라고하자 지금 자신의 집을 임대해주는것도
꽁짜인데 기다려보라며 심한 화와욕설을 퍼붓고 이모께까지 전화를 해서 그집에서
나가라며 가서 가구를 부신다는둥 심한 협박에 못이겨 친척오빠는 곧장
큰돈을벌어 빨리 그집에서 나갈생각에 고기배를 탓고 고기배를 탄지 한달뒤 그
임금을 받지못하자 차를 렌트해서 임금을 받으러가던중 가드레인을 들이받고차가
고장나자 심한 불안감인지 아니면 돈에대한 압박감인지 시골여인숙에서
약ㅇ르먹고는 병원에 8일여 입원중 하늘로 가고 말았습니다. 한마디로 괜한
죄없는 저희 엄마의 핏줄까지 불러 심한 압박감을 준뒤 그젋은나이에 저희
친척오빠를 하늘로 보낸 주범이기도 한셈이죠...그렇게 이모는 평생 한이되어
술을 마시고 저희집으로와서 수차례 새아빠라는 인간과 다투던중에
경찰도 많이 왔었구, 이모나엄마도 부상또한 심했습니다, 하지만 이모께서 모든짐을
가지고 대전 그아저씨집으로 온터라 곧장 형편이어려워 집을 빼줄수있는
상황도 아니였고 엄마는 그렇게 이모에게도 큰죄인이 된것처럼 매일 술먹고
심한욕설과 폭력속에서도 차마 이모께 해가 될까 걱정이되어 매일그
구타와압박속에서 꾹꾹참고 그인간이 힘들게 엄마가 모아서 산가구며 집안살림
다뿌시구 엄마몸도 점점 병들어가구 일이랑 저축밖에 모르며 사시던분을 점점
최하의 인생으로 인도한 주범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엄마는 3년이란 시간을 보냈고
제가 집에 맘잡고 살기위해 갔을때는 이미 엄마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수차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인한 정신적 치료도 받으셨었구요. 몸이 너무아파 낑낑
거리면서도 집안공과금과 보험료를 내기위해 2,3시간도 그새아빠란인간에게 시달려
잠도 제대로못 주무시면서 식당일을 하시고, 병원비가 아까워 병원한번
제대로 간적이 없는 분이십니다. 정말 평생 남욕하거나 욕설을 입에 담지도못할
정도로 착하고 열심히 사신 저희엄마와는달리 제대로 일한번 하지않고 부모님께
받은 재산 5000만원을 처음에는 노래방도우미를 만나며 반이상날리고
매일술과 해픈 씀씀이때문에 순식간에 돈을쓰고 도집에와선 엄마를 무지 괴롭
혔습니다. 칼로 엄마를 죽이려하자 엄마ㅔ서 제방에 숨어있는데 방문을 찍어
아직도 그 칼자국도남아있구요 그때 알콜중독 정신병원에 입원하던중 아저씨의
보호자되시는 아저씨의 어머니 그할머니께선 그레도 자기 자식이라고 6개월
이상 치료받아야한다는 병원원장의 말도 무시한체 병원에서 다시 꺼내주었고
그렇게 폭력은 다시시작되고 엄마가 현관문을 잠그자쇠로된현관문도 망치로 내려처
부시려하고 문을 1번간적두있구요 저희 가구손잡이며 제대로 남아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엄마 몸은 몸대로 상했고, 그렇게 흉기와 심한폭력으로 인해 알콜병원과
정신병원도 3,~5차례나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할머니라는 분은 다시 아들을
꺼내주고 또 그렇게 매일 원저미 되어 엄마집에 찾아와 자신이 주인인마냥
잠깐 잘하는척하고 또 술로 지새우고...그렇게 3년이란시간속에 이모께서도
저희엄마가 너무불쌍하셨는지 오직했으면 나이 지긋하신 남자분을 만나 그집을
비워 주셨습니다. 5000만원을 다쓰고 더군다나 그돈을 저희집에 저희에게
쓴돈이라고는 쇼파하나와 자기 먹을것만 매일사오고 가끔 엄마가너무속상
할때면 술을시켜주는것뿐 공과금이나 용돈이나 살림을 하라며 돈을 쥐어준적
물론있긴했습니다. 하지만 곧장 돌변해 다시 그돈을 뺏고 자기돈이 다떨어지면
엄마가방을 뒤지고... 이번 2006년 11월에 흉기를 들고 전부인이 운영하는
술집을 찾아가 칼로 난동을 부리고 엄마에게 폭력을 행사하자
마지못해 그아저씨의 보호자되시는 할머니께서 다시는 병원에서 빼주지않거나
최소 6개월은 치료받을수 있게한다는 약속을 듣고는 엄마는 고소를 하지않았
습니다. 그약속을 굳이 믿고는 저희모녀는 비로서 집에서 평화로운 생활을
하며 저도 회사에다니며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지냈고
엄마께서도힘들지만 식당을 다니며 잘지내던중 할머니께선 아들이 매일
울며 보내달라하자 허락도없이 또다시 병원에서 아들을 빼내주었습니다.
정말 그할머니란분 나이가있어서 그레도 엄마는 친어머니 대하듯 그아저씨가
전에 5000만원을 마구쓰고다닐때 자신이 맞아가면서 남은 돈 1700만원이 있는
통장을 빼앗아 할머니께 고스란히 드렸구요, 처음 만나실때는 아저씨집에
융자 1200만원정도 빚이 있다고하며 엄마께선 아저씨를 매일 아이달래듯
달래고 토닥이고 일을하게하여 그돈을모아 빚도 다갑아주구요...정말 천사같다
못해 바보멍청이 같이 그렇게 엄마는 최선을 다했는데 알콜중독도 그렇지만
심한의처증과 폭력으로 꼭밖에나가서는 싸움도안하고 온순해지다가
엄마와제가 있을대는 그나마 괜찮은데 둘이있는날이면 밤세엄마를 죽일듯
욕하고 폭력을 행사하고...엄마는 늘 자신의죄라행각하고 이해하고 배풀었습니다.
정말 이게 말이됩니까? 한달에 남편이 200만원을 벌어다줘도 집안일을 주말마다
도와도 한없이 부족하다며 이혼하잔말이 속출하는 판국에 이건 정말 엄마가
봉사희생하는것도 아니고...경찰들은 힘하게 엄마가 맞았도 잠간왔다가 말리고는
가버리고...우선을 살인동기가 될수있는물건이 있어두 유치자에감금하거나
병원치료를 의뢰하거나 엄마를안전한 곳을로 대피시키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저희엄마도 너무 불쌍하고 정말 저도 열심히 살려고 이제 막
8살이후로 처음 엄마와 살며 추억도만들고 그럴려고 하는건데 그 악마같은
사람대문에...하루하루가 악몽입니다. 한 일주일전에도 엄마께서는 밤새
그아저씨란분이 매일새벽같이 술이떨어지면나가서 마시고오고 방에소주병은
널려있고, 엄마는 잠한숨못자고 그렇게 겨우겨우 눈을붙이고 저는 9시쯤
출근했는데 제가나간지 1시간만에 헛소리를하며 혼자죽으면 목숨이아깝다더니
엄마얼굴을 주먹으로 마구폭행하고 엄마가넘어지쟈 마구 발로밟자 엄마께서
놀라셔서화장실로 숨다가 그아저씨가 나가자 잠간나와 전화기를 찾아신고를
하려던중 집으로와 칼로 엄마에게 마구 위협하자 작은방으로 숨어신고를했고
방문과 손잡이를 망치로 부시던중 경찰이오게다 싶으니 엄마가방통채로와
집아래윗문열쇠와 제방에 있던 제 저금통과 엄마와저의 금품을 들고는 그렇게
도망가 버렸습니다. 경찰이왔을때는 망치와문손잡이가 나뒹굴어있고 다행이
잠금쇠부분이 부셔지지않아 물이안열렸기때문에 다행이엄마는 얼굴과몸에
심한 피멍과상처가 생겼고 그렇게 경찰은 매일 말리고 가기만 반복하던중에 엄마를
충남대학교에 있는원스톱 가정폭력센타라는곳에 모셔다주었다고합니다.
너무순식간에 생긴일이라 전 전화를받자마자 회사언니분과 곧장 파출소를들려
엄마가 계시는곳으로 가게되었고 이일이 생기기 2일전날도 엄마가 너무 몸이힘들어
제방에서 딸과처음으로 가치잠을 자기위해 방문을 잠그쟈 제방문또한 망치로
부시고 결국 엄마는 안방으로 끌려가게되어 밤새 욕설속에 뜬눈으로 밤을세우셨고
이번에 이렇게 일이생기고 원스톱센타란곳에서 겨우 여성봉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고소장을 작성하고 구타당한 사진을 찍은후 100m접근금지령
신청서와함께 고소장을 낸뒤 병원에 들려 아저씨가 이미 가방을 다들고 도망간터라
제게 남은 월급으로 겨우 진단서 2주를끈코, 그렇게 급한마음에 경찰과 집에가서
증거사진을찍고 옷몇벌을 챙겨 여인숙에 방을 잡았습니다.
왜..엄마가힘들게 산그집을 두고 왜엄마와제가 도망나와야하는지
너무 하늘도 원망스러웠지만 당장고소가 되어 영장이 내려지거나 100m
접근금지명령이 시행되진 않는단 말에 그렇게 집은 위험하게 집의생계를
유지하기위해 엄마는 그동안다니시던식당을 다니기위해 전 겨우 얻은 회사
자리를 놓치지않기위해 춥고싸디싼 여인숙에 현제 1주일째 생활중입니다.
제가 3,4차례 집에 친구와 무서운 맘꾹참고 들어가봤을때는 우선 그새아빠란
인간도 겁이 났는지 집에온흔적이 없었구요. 엄마는 눈과얼굴에 멍이 시퍼랗게 들고
온몸이 아파도 살자는 맘으로 일을 하고계시비다. 굳이 쉬라고 말려도
앞으로 일할수있는날이 딸에게 해줄수있는날이 그리많이 남지 않았다면서
그렇게 고생하시는 엄마를 보면 제가 차마 용기는 안나지만 칼이나 총들고 당장
그새아빠란분을 죽이고싶은맘도굴뚝같고 이런사실들을 그새아빠란분 어머니께
말씀드리자 자신은신경끈은지오래라면서 고소를하던 감옥에 넣던 맘대로하라는
겁니다. 너무화가나서 그상황에서 저희엄마가 돌아가시게라도 되었으면
어떻게 했냐고 묻쟈. 그렇게 된거면 벌서일이 난건데 어쩔수있겠냐..." 라는
상상도할수없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정말 자식이잘못하면 부모가 욕을먹는다지만
부모는 자식의 그림자라고 도저희 그런 할머니를 보면서 자식탓만할께아니라
맘속에 악심히 가득한 그자신만생각하는 할머니를 보니 어떻게 자식이 저렇게
까지 악날한 인간이 되었는디 알수있을꺼 같았습니다. 엄마가 수차례 같이
가주고 도와준턱에 아저씨의 집은 할머니의 명의로 돌아가게되어서 아저씨는
알콜중독판정으로 영세민이 되었구요 알콜중독 병원에 가게되면 월70만원하는
병원비도 꽁짜고 그집을 세를 내놓으면 월 35만원정도의 방값과 매달쌀이 한포대씩
나온다고합니다. 차라리 아들을 위해서도 더군다나 그병원은 거의요양소와
시설이 비슷하여 여가생활이며운동도그렇게 담배도필수있고 정신병원이아닌
요양원과 같다고합니다. 그런곳에서 6개월이상 입원해야 한다했을때 그때는
영세민이 되지않았기때문에 엄마께서 준 1700만원 남은돈으로 월100만원씩
병원비를 내는게 아까워서 할머니는 매번 그아저씨를 허락도 없이 병원에서꺼내
주고는 했나봅니다. 이번두달여동안 나온 영세민혜택금과 쌀도한 할머니께서
모두 챙기시고 저희엄마가 전화하면 매일바쁘다는핑꼐와 연락한단말뿐...
자신몸이 아프고 피곤하다며 제가 전화해서 할머니께 저희모녀좀살려달라고
이렇게 사는건 도저히살수가없다며 약먹고 죽는게 낳다고 엄마랑 차라리
약을먹는다고말하쟈 자신은 절에가 기도중이라면서 매몰차게 전화를 끈고
배터리를빼놓고 자신의아들이술값이 떨어졌다면 10여만원쥐어주고는 다시
저희집으로 보내고 그아저씨집은 세까지내놓고 자신만생각하는 그런사람입니다.
저희모녀가 무슨죄가있어 이런 잔인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엮이게되어
혼인신고도 되어있지않고, 집도저희것이고 피해보상하나 받지못한체 이젠
저희집조차 맘대로 들어갈수없는 상황이되었나 정말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경찰서와 법원 나라의 민중의 지팡이 약한사람을 돕는다던 그곳은 이젠
2~300만원씩 돈을들여서 변호사를 선임하지않는한 살인까지 몇차레날뻔했던
증거자료도 버젓이 있고, 일반적은 상습적으로 당하는 피해자 우리모녀에겐
아무것도 도움조차되지않고 일주일이지나동안 여성단체란곳도 연락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정말 법도그렇고 사람들은 자신의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주의 사회
에서 저희는 어떤곳에 의지하며 어떤곳에 맘놓고 하소연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단지 한 인간으로인해 잘못된인연으로 인해 정말 하루하루
살아갈 희망도 잃어가고 즐거움도 잊은지 오래입니다. 마지못해 살기위해
하는 일마져 집안걱정이며 근심으로 제대로 손에 잡히지도않고, 남들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것만 같습니다. 더도말고 저와 저희엄마가 원하는것은 우선은
하루빠른 법적조치 예를들자면 알콜정신 수용병원에 단기간이라도 격리조치
한다던가 유치장보호라든가 충분한 살인의 가능성이있다면 그레야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100m접근금지만해도 이러다 조치도 못취하고 사고라도 생기면
그건누구 그아저씨만 탓해야 하는걸까요? 그밖에 전에있던 증거자료라던가
엄마의 치료내역과 집안에 폭력증거물 물건을 부신흔적도 아직도많은데
그자료들또한가져오란말도없네요...이러다가는 2달은 기본으로 넘게 걸릴꺼같은데
그러면 지금도 마지못해 힘든몸으로 일하시는 저희 엄마와 이제막취직해
월급도 얼마되지않는 제 형편으로 전전긍긍 여인숙그 낮설고 추운곳에서
여기저기 돈들여가면서 힘들게 살아야되는걸까요..? 고소가된다면 집에있는 모든
피해있는 물건,가구들 피해보상과, 엄마계서 그동안 받으신 치료비등과
참 저희엄마께서 구타로 이빨도안좋으시고 그나마 앞니4개틀니해논거마져 빠져
매일 강력본드로 급히 붙이고는 마시고 하시는데 그아저씨소유집을 자신의
어머니앞으로돌리고 알콜병원입원내역을 띠어다가 영세민이 된거라 아저씬
재산이없는데 만약 저희측에서 고소해서 징역을 살게 한다면 그피해보상은
합의가 된게 아니기때문에 피해보상을 받을구 없는건가요? 아니면 그아저씨
어미니란분과 평생 알콜병원에 수용하기로 한다면 각서를 써야겠지요?
병원에 평생 요양을 하게 합의를 봐도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이제막 20대가된 어린저로써는 도무지 엄마와둘이 여자둘의 능력으론
어떻게 해낳아가야할 방법이없네요. 더군다나 일을하고있으니 마땅히 이래저래
발벗고 찾아다닐수도 없구요. 아...그리고 엄마께서 태어날때부터 신장이
하나여서 지금 하나가 아프게되면 신장의기능도못한체 합병증이 온다고
하네요...정신적으로도 우울증과 불면증도심하고 위도않좋고 전 저희아빠 호적으로
되어있는데 엄마에게 있는거라곤 10년동안 저랑떨어져살며 겨우 돈모아산
저희집 빌라집한채뿐인데 재산세며 공과금도 너무 벅차구 사실상
엄마께서 많이 힘드신상황인데 저는 나중에 결혼을하게되던가 어차피
호적으론 엄마혼자몸이시니 집이있어도 나라에서 영세민혜택을 받을수는
없는건가요? 하루빨리 엄마가 좀더편하고 여유롭게 평생을 일만하시며
사시던 분이신데 하루빨리 푸욱 잠잘수있고 생전 못사입어보신 옷도사입고
멋도부리고 집에서 좀쉬시느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엄마와함께
할수있을 남은 몇년여를 엄마와 정말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물론 남일이지만
정말 주변 친척이나 친딸처럼 생각해주시고 도움이나 지금제상황에대한
빠른 해답과 제가 여쭤본 질문의 답을아시는 분께서는 제발 연락주신다면
두고두고 평생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그마음 가슴속에 깊이새겨두고 훗날
제가 더 사회를알고 좋은모습으로 자랏을때 저처럼어려웠던 가정폭력
피해자 여성분을 위해 봉사하고 배풀겠습니다. 꼭좀도와주세요.
dogsolji@hanmail.net 제E-mail 주소입니다. 연락이나 편지 주신다면 제가 매일 컴퓨터를
하기때문에 곧장 연락받을수있을꺼 같습니다.
남은하루도 저보다더힘든 분들도많으실테지만 이글을 다읽어주신분들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꼭연락기다리겠습니다.
이번봄은 꼭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일하는시간이길어우선은 메일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